수장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교차로 조회 0회 작성일 2024-02-26 13:12:49 댓글 0

본문

서리풀 보이는 수장고 설계공모 심사 공개 프레젠테이션_KOR



'두꺼운 철문이 열렸다'...수장고 공개 / YTN

[앵커]
국립제주박물관이 개관 이래 처음으로 수장고 내부를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박물관 수장고는 단순히 소장품을 쟁여놓는 곳이 아닙니다. 지진에 버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데요.

KCTV 제주방송 허은진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국립제주박물관 한편에 위치한 수장고.

커다란 철문 앞에 선 직원이 여러 단계에 거쳐 본인 인증 등 보안 해제 작업을 진행합니다.

열쇠를 넣어 돌려 운전대 크기만 한 손잡이를 당기자 굳게 닫혔던 두꺼운 철문이 열립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이 수장고 내부를 언론에 공개한 건 개관 이래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2001년 개관한 국립제주박물관의 소장품은 모두 5만3천9백여 점.

시간이 겹겹이 쌓인 만큼 수장고가 노후화되고 소장품이 포화상태에 이르며 2년에 걸친 개선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직원이 버튼을 누르자 자동화된 이동 격납장이 열립니다.

격납장에는 제주에서 발굴되거나 발견된 토기 등의 문화재 소장품이 차곡차곡 정리돼 있습니다.

개선 공사를 통해 기존의 2배 이상인 12만 점의 소장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효율적인 관리 등을 위해 문화유산 표준 관리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이윤섭 /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박물관 소장품은 표준 유물 관리 시스템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고요. 수장고 내부에서 소장품을 검색해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또 지진 같은 자연재난에도 소장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사용되는 소화 가스를 소장품과 인체에 유해성이 덜한 친환경 가스로 변경하며 안전한 소장품 보관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박진우 / 국립제주박물관장 : 수장고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했고요. 선진화된 보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서 도내에서 출토된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립제주박물관은 이와 함께 소장품 1천 건을 고화질로 촬영해 공개하는 등 소장품의 보존뿐 아니라 활용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YTN 허은진 kctv (yhk55522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402030632424005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user-tf6vx6kf9d : 에효.... 윤석열이.... 재정 작살나니까 박물관의 역사적 유물들 일본이나 중국에 팔아넘겨서 받은 돈 슈킹하면서 예산으로 쓸려고???

유물 40만점 숨쉬는 곳…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 첫 공개

우리나라의 보물 창고라는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이 굳게 닫혀 있던 수장고 문을 열었습니다. 2005년 개관하고 처음입니다. 수천 년 세월을 견딘 유물 40만 점이 있습니다.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kr/5p)
✍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bitly.kr/B9s)

▶ 기사 전문 (http://bit.ly/2moYfOs)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khc1120 : 내가 보고싶은 유물은 안보여주더라
@maney5050 : 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

... 

#수장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44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hy1b58tb2pgub.kr.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help@ggemtv.com